운명의 장난일까요. 이번 시사인 1차 공채 모집 때 지원했다가 서류에서 탈락, 쓰라린 기억을 점차 잊고 있던 때 시사인 당첨 소식이 들려오네요. "신이시여, 전 어쩌란 말입니까~!"
아픈 옛 기억이 떠올라 가슴 아프긴 하지만, 시사인에 대한 뿌리 깊은 애정을 발판 삼아 멋지게 리뷰 해보겠습니다. 이왕하는 거 제대로 말이죠. 후후-
덧붙이는 말> 같이 스터디하는 분이 어제(18일) 시사인 공채 1기 최종 면접을 봤습니다. 좋은 소식이 들리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