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랴, 잠자랴, 밥 먹으랴, 시간도 모자란데. 짬 내서 글쓰기가 너무 힘드네요.
대강 써도 누가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잘 쓴다고 상주는 사람도 없는데. 한 번 쓰면 정말 '미췬~듯이' 쓰는 이유는 뭘까요.
'[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제 4편'은 평소보다 분량이 좀 많네요. 중간 중간에 사진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인터넷 검색할 짬이 안 나네요.
혹시 잠실 수영장 내부나, 글과 관련된 수영 그림 자료 있으신 분 없나요? 아님 시간 내서 찾아주실 고마운 분! 급하게, 절실히 찾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작은 사진 한 장이, 큰 도움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새벽 1시15분. 전 이만 자렵니다. 또 내일의 훈련을 위해서. 그리고 연재를 위해서 말이죠. 좋은 밤 보내세요. "굿나잇~"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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