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새벽 2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연재를 쓰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몸은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다행히, 연재도 이제 3편밖에 안 남았습니다. 숙제도 내일 아침에 하면 이제 끝입니다.
내일은 1차 테스트 날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 10편짜리 연재도 마무리하는 게 소망입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번외편 2~3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졸려서 자야겠네요. 내일을 위해서.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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