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00'제 이벤트, 그 네번째 이야기. 이번엔 '옷'입니다. 옷을 잘 사지 않아 찍어 놓은 사진이 하나도 없더군요. 폴더를 이잡듯 뒤지다가,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바로 이 사진을 발견하고서 말이죠.
렛츠리뷰에서 당첨됐던 '무버진' 팬티입니다. 팬티도 몸에 걸치는 것이니, 옷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요즘은 겉옷만큼이나, 속옷에 대한 관심이 큰 시대가 아닙니까! 뭐라고 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옷 사진이라곤 아무리 찾아도 이거 하나 밖에 없네요.
이왕 건 사진, 아래 관련 링크를 걸어둡니다. 이 팬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살포시 눌러주세요.
http://goster.egloos.com/424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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