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RPC가 책정한
벼 수매가에 대해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음성지역 농민단체 회원
40여명은 오늘(24일) 음성군 금왕농협미곡처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6일 농협이 발표한 5만6천원의
벼 수매가는 생산비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라며 수매가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적정 쌀값을 보장하지 않을 경우 벼 야적시위와 수매 벼 반환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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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성군 농민단체
농협 벼 수매가 수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