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남자친구 어머니의 귀금속을 훔쳐 카드값 등으로 쓴 혐의로 20살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2일 오후 8시쯤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남자친구 집에서 싱크대에 있던 금 목걸이 등 420여 만원의 귀금속을 훔쳐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이 돈으로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연체됐던 휴대전화 요금과 카드값 등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목:
남자친구 어머니 귀금속 훔쳐 동거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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