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2시 50분쯤 충주시 살미면 향산삼거리 앞 도로에서 19살 김 모군이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고 2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70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승용차 정류장 돌진..70대 중상*오늘 오후,충주시 살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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