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전국을 돌며아파트 지하 기계실에 몰래들어가 급수 조절용 동파이프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충주시 연수동모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급수 조절용 동파이프 280여개를 절단기로 잘라 가져가는 등 지난달부터 34차례에 걸쳐 2천5백만원어치의 동파이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제목:아파트 수도 동파이프 절도범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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