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자신의 초등학생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어머니 30살 정 모씨를 상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충주시 지연동 자신의 집에서 9살 난 딸을 둔기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2년 전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목:딸 상습 폭행 30대 어머니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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