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농촌의 빈 집만골라 수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훔친 혐의로 32살 성모 씨를구속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1월 충주시 동량면 76살 최 모씨 집에 들어가 예금통장을 훔쳐 천 삼십만 원을 인출해 사용하는 등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3천만원 어치의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목:농촌 빈 집 턴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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