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면허 없이 치과 치료를 해주고 수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4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쯤 충주시 이류면 자신의 집 지하실에 치과 의료 기공물 작업장을 차려놓고 5개월 동안 10여 명에게 20만원에서 50만 원씩을 받고 보철과 틀니를 만들어주고 3백5십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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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치과 진료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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