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유사 휘발유를 탑차에 싣고 다니며 판매한 39살 장 모씨와 운반책 26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진천시 덕산면에 있는 공터에서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은 유사휘발유를 리터 당 7백원에 사 냉동 탑차에 싣고 다니며 9백5십원에 되파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7만2천 리터를 구입해 천8백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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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 판매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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