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반쯤 충주시 교현동의 한 음식점 앞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을 지른35살 백 모씨에 대해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직업도 없는데다 사회가 자신을 냉대해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홧김에 승용차 방화 30대 영장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