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복숭아 산지인 음성군 감곡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착공 4년 만에 완공돼 오늘(8)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61억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감곡면 일대 4곳에 가로등과 전망대, 자전거도로 등이 새로 꾸며지는등모두 22개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음성 농촌종합개발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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