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아파트만 골라 2억원어치가 넘는 물품을 훔친 중국 유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지난달 20살 임 모씨 등 중국인 유학생 3명을 붙잡아 추가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 충청도 등 전국을 돌며 백여차례에 걸쳐 2억5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쳤다고 밝혔습니다.
제목:중국인 유학생 절도범 2억 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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