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목욕탕에서 잠이 든 손님의 열쇠를 훔쳐 옷장을 털어온 2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4시 반쯤 충주시 교현동에 있는 목욕탕 사우나실에서 술에 취해 잠든 남성이 발목에 차고 있던 옷장 열쇠를 훔쳐 주머니에 있던 현금과 신용카드를 꺼내 달아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백2십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제목:
목욕탕 절도 20대 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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