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이 딸과 함께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2) 오후 1시 10분쯤 충주시 문화동 모 아파트에서 충주시청 공무원 39살 김 모씨가 12살 난 딸과 함께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신고에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이 위독합니다.
경찰은 업무와 경제 문제로 힘들어했다는 가족과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목:
충주시 공무원 딸과 함께 음독 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