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술에 취한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아들 27살 최 모씨와 어머니 50살 문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22) 오후 4시 반쯤 충주시 목행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아버지가 일하라고 꾸짖자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아버지의 술주정에
화가나 멱살은 잡았지만
때리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 했습니다.
@아버지 폭행한 아들과 어머니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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