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폐기물처리업체를 협박해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4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5년 5월 쯤 충주시 이류면의 모 폐기물처리업체에 찾아가 먼지와 소음 피해를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천만 원을 받는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6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폐기물처리업체 협박 수천만 원 갈취 5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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