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전 9시쯤 충주시 연수동 모 아파트 안방에서 45살 이 모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감식 결과 이 씨의 목과 가슴, 배쪽에서 예리한 흉기에 찔린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틀 전 남편이 이 씨와 심하게 다툰 뒤 집을 나갔다는 아들의 말로 미뤄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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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충주시 연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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