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밤 사이 상가에 몰래 들어가 주인을 둔기로 때리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1살 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 씨는 어젯밤(14) 11시쯤 충주시 충의동에 있는 한 한복집에 침입해 주인을 둔기로 수차례 때려 전치 4주의 중상을 입힌 뒤 서랍에 있던 현금 6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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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주인 둔기로 폭행 현금 훔친 30대 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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