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원룸과 빌라를 대상으로 수억원 어치 물건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충주시 금릉동 모 빌라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와 디지털카메라를 훔치는 등 지난 4년동안 전국을 돌며 3백여 차례, 5억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축 원룸 전문털이 40대 구속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