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건설 현장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수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9살 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는 지난 해 11월 17일 오후 2시쯤 충주시 연수동 미용실에서 41살 박 모씨에게 자신이 아파트 건설 현장소장인 것처럼 속여 취업을 미끼로 현금 백2십 만원을 빌려 달아나는 등 청주와 수원 등을 돌며 모두 7백4십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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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알선 사기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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