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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이달 말까지 탄금호에 서식하는 유해 외래어종 퇴치에 나섭니다.
충주시는 육식성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가 생태계를 교란해어업인들의 생계마저 위협하고 있다며 충주 어업인 협회에 포획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잡은 물고기는 재가공돼 농사용 비료로 쓰여질 예정입니다.---------------@충주시 이달 말까지 탄금호 외래어종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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