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설노동조합 충북건설기계지부 조합원 10여 명은 충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 동참을 호소하던 조합원 간부가 어제(15) 충주시 신니면 음성-충주 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덤프 트럭에 치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정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덤프 트럭 운전사가 일부러 사고를 냈다고 진술하는데도 형사처벌하지 않고 단순한 교통사고로 처리하는 것은 법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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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간부 중상 정확한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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