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서는 고물상 행세를 하며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 반쯤 충주시 목행동 59살 최모씨 집에서 금반지 5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최근 8개월동안 서른 다섯 차례에 걸쳐 천5백여만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고물상 행세 30대 절도범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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