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건설 현장에서 파업 동참을 요구하며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건설기계노조 충주지회 간부 42살 김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4일부터 16일까지 충주시 신니면 음성-충주간 동서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덤프트럭 기사들에게 파업에 동참하라고 협박하며 공사 진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건설기계 노조원 5명 업무방해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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