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후 1시쯤 충주시 용관동 밤나무 밭에서 78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밭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최 씨의 얼굴과 배 부분에 경운기 바퀴 자국이 남아있는 점 등으로 미뤄 오르막 길을 올라가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져 경운기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운기에 깔려 70대 숨져*충주시 용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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