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의 숙원사업인 수중보가 올해 안에 착공되기는 힘들 전망입니다.
단양군은 수자원공사의 설계내용 검토와 심사, 입찰일정 등을 감안할 때 올해 안에 착공은 힘들다며, 내년 3~4월 쯤 사업자를 선정해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단양군 단성면 외중방리에서 적성면 하진리 287미터를 연결하는 수중보는 단양지역 충주호 수위를 132미터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단양 수중보 연내 착공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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