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용리 일대
50만 제곱미터에 들어설
예정인 군부대 낙하산훈련장 조성에 따른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음성군지부는 오늘(30)
성명을 내고 정부와 육군은
민주적인 절차나
주민 동의도 없이
군사작전을 하듯
낙하산 훈련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전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음성군의회도
이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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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군부대 낙하산훈련장
이전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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