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오전 11시 40분쯤 충주시 봉방동에서 72살 강 모 할아버지가 몰던 승용차가 하천 다리를 들이받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68살 최모 할머니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강 할아버지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승용차 다리 추락 2명 사상충주시 봉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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