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주택공사의
미분양아파트 매입 사업이
영남지역에 편중돼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이시종 의원은
지난달 까지 주공의 미분양
아파트 매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영남권은 전체의
58.7퍼센트이고, 호남권은
15.5퍼센트인데 반해 충청권은
13.8퍼센트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별 미분양율도
충청권이 유일하게 미분양율
보다 매입비율이 낮다면서,
지금부터라도 지역차별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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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의원
"주공 미분양아파트 매입 지역 차별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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