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오전 10시 20분쯤 제천시 덕산면 수산리 야산에서 충주시 호암동에 사는 53살 윤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소방헬기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섯을 따러 함께 산에 갔다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자료화면@야산서 버섯 따던 5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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