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비해서
정우택지사의 도정능력은
훨씬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정 지사의 최대 역점
사업인 투자유치 활동은
그다지 후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승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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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C.G> 1
정우택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 물었습니다
매우잘하고 있다 13.5%
대체로 잘하고 있다 57.2%로
70.7%가 긍정적으로 평가 했습니다
반면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9.2%에 그쳤습니다
<C.G> 2
연령별로는 20~30대 젊은 층보다는 40대 이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G> 3
정우택지사의 역점사업인
외자유치 활동에 대해선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절반을 조금 웃돌았고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답도 31%나 됐습니다
<C.G> 4
충청북도의 가장 큰 성장동력으로는 35.2%가 오송단지와 오창단지를 꼽았습니다.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일선 단체장들도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
<C.G>남상우 청주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선
잘한다는 응답이 54%
못한다가 35.6%로 나타났습니다
<C.G>김호복 충주시장에 대해선 59.1%가 잘한다고 답했고
못한다는 응답은 33.7%였습니다
cjb 뉴스 이승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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