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S - 음성 농민 "쌀값 5만7천원 보장돼야"



"음성군 쌀값 보장
대책위원회"는 오늘
금왕읍 금왕 미곡종합처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락한 쌀값을 보장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정부가
앞장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음성농협의 올해
쌀 매입가격이 도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지난해 수준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시장 개방과
수매제 폐지로 쌀 대란이
해마다 되풀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정부가
하루빨리 대북 지원을 재개해
가격 하락과 북한의
식량난을 동시에
해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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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농민 "쌀값 5만7천원
보장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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