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는 공사현장에 쌓아둔 전선을 몰래 빼돌린 혐의로 한국전력공사 하청업체 소장40살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8월10일 밤 9시쯤 경기도 의왕시 공사현장에서 작업용으로 보관중인 지름 90mm짜리 산업용전선 550m를 화물차로 훔쳐 5백만 원의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공사장서 전선 훔친 현장소장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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