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중부 4군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이제 꼭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막바지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승배 기자입니다.
<VCR>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여야 후보들은 저마다
승리를 자신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는
힘 있는 여당만이 지역을
살릴 수 있다며 열세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층 공략에
나섰습니다.
<INT> 경대수 한나라당 후보
"..."
민주당 정범구 후보는
판도는 이미 기울었다며
투표장에서 여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INT> 정범구 민주당 후보
"..."
자유선진당 정원헌 후보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일꾼만이 충청 민심을 대변할 수 있다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INT>정원헌 자유선진당 후보
"..."
민주노동당 박기수 후보는
농촌 현장을 직접 돌며
쌀값 대란 등으로 성난 농심을 표로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박기수 민주노동당 후보
"..."
무소속 김경회 후보는
심대평 의원의 지원 속에
텃밭인 진천에서 승리를
자신하며 막바지 유세를
펼쳤습니다.
<INT> 김경회 무소속 후보
"..."
<Closing>
"선거일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각 후보마다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한 막판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jb 뉴스 이승배입니다.//

R,
기사,
이승배기자,
보궐선거,
중부4군,
후보,
무소속,
민주당,
경대수,
정범구,
한나라당,
김경회,
진천,
자유선진,
박기수,
정원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