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마련한 '한국시나리오작가 초청 충주팸투어' 행사가 오늘(26)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시나리오 작가와 영화감독 배우 등 영화계 관계자 30여 명은 1박 2일 동안 중앙탑과 탄금대, 월악산 송계마을 등 충주의 명소를 둘러보게 됩니다.
충주 남한강변을 무대로 한 영화 '김씨 표류기'를 비롯해 영화 '걸프렌즈'가 이류면 수주팔봉에서 촬영을 하는 등 충주가 촬영지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
한국 시나리오작가 충주 팸투어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