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내부통신망에 수차례
지휘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경찰관이 파면 조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충주경찰서는 48살 장모경위를
지난 2007년 11월부터
지금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주요치안시책을 부정하는 글을
경찰청 내부게시판에 올려
결속을 저해한 혐의로
파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경위는 현장의 문제점을
짚은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표적 감찰도 모자라
파면까지 한 것은 지나친
처사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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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 지휘부 비판 직원
파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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