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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가 임시 거처인 역전 치안센터에서 연수동 신청사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석 달여 공사 끝에 신축된 연수 지구대는 건축면적 351 제곱미터에, 지상 2층 규모로 사업비 4억9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 *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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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읍내리와 용산리 일대 28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 예정이던 용산산업단지 개발이 무산됐습니다. 음성군은 지난해 투자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하던 서희건설이 지난달 20일 해지를 통보해 왔다며, 앞으로 민간사업자 모집이나 공영개발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음성 용산산업단지 조성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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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미만 미취학 아동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오늘부터 도내 위탁 병·의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접종 대상은 지난달 백신 접종을 예약한 생후 6개월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여섯 살 미만 아동입니다. 임신부는 오는 21일, 만 여덟살 미만 초등학교 1,2학년의 2차 접종은 내년 1월 4일에 시작됩니다. -------- *영유아 신종플루 백신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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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이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열차 운행이 일부 재개됐지만 여전히 화물운송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레일 충북본부는 다른 지역에서 온 기관사와 간부를 투입해,12편 운행하던 화물열차를 18편으로 늘렸지만 전체 백마흔세편 중 정상 운행 편수는 12퍼센트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단양군은 철도노조 파업 종료시점까지 자가용 화물차의 유상운송을 한시적으로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 철도노조원 3백여 명은 제천 시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 *철도파업 닷새째 운송차질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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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과 의료기기 업자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충주 모 대학병원 팀장 44살 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4년동안 부하직원 10명에게 정규직 전환이나 승진을 조건으로 5천6백만 원을 받고, 계약 연장 청탁과 관련해 의료기기 납품업자로부터 5천3백만 원을 받는 등 모두 1억9백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 *청탁관련 1억여원 받은 병원간부 영장

S, 기사, 충북지방경찰청, 의료기기납품업자, 정규직전환, 비정규직, 정규직, 충주대학병원팀장, 구속영장, 청탁금품수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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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찰학교는 이명박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졸업생과 가족 등 8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갖고 신임경찰관 천삼백칠십 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경찰관은 어느 공무원보다 깨끗하고 공정할 것을 요구받는다며,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졸업식은 여경 시험에서 538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신상희 순경과 18번의 시험 끝에 합격한 정민석 순경 등 화제의 졸업생 18명이 배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 @중앙경찰학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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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이틀 째인 오늘(27)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일부 노조원들이 출근하면서 전면 중단됐던 화물열차 운행이 일부 재개 됐습니다. 코레일 충북본부는 제천에서 청량리, 대전으로 가는 상행선 화물열차 8대와 강원도 태백과 경북 영주, 단양 도담행 하행열차 9대 등 일부 화물열차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에서 청량리와 대전, 태백을 오가는 여객 열차 쉰 여섯대는 모두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 ------------- *파업 이틀째 화물열차 일부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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